음료 무제한으로 알고 갔지만 사실은 무제한은 아니고 티켓 두장으로 교환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요런 티켓을 입장할 때 나눠주는데, 음료 주문하면서 한 장씩 수거해갔답니다 저희부부는 한 장 밖에 못 쓰구 왔네요! 음료 메뉴가 무엇이 있는지 몰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메뉴판이 도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제리의 라이브 한국인이 90프로 간간이 외국분들 10프로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한국 음악을 정말 맛깔나게 소화해내십니다. 흥이 오르신 몇몇 한국인분들은 선상에서 춤추고 >_ 한국에서 원화결제 및 예약 $7.5 선셋비치바 $1 팁 ---- $153.8
하파데이! (하파데이 뜻 : 차모로어로 '안녕'이라는 뜻을 가진 이 말은, '타인에 대한 따뜻한 환대'를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밤사이 매섭게 비가 오더니, 아침에 무지개가 떴어요 사이판의 오전은 바다색이 정말 애메랄드에요! 너무나 예쁘죠~ 일어나서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렇게 선명한 무지개 얼마만인지~ 확대해보았어요 정말 빨주노초파남보 다 보이네요! 너무 신기해요~! 오늘의 일정 조식-> 그루토 스노쿨링-> 컨트리하우스 스테이크-> 조텐마트-> 비치바 마나가하섬 리뷰 https://imroho.com/67 첫날 아쉽게도 브레이크타임에 걸려서 못 간 컨트리하우스레스토랑에 방문했어요:) 점심시간이 좀 넘은 애매한 시간이라 걱정했지만, 그래도 문 열었네요! country house restaurant 총 $8..
너무나 아름다운 사이판의 마이크로 비치를 프라이빗 비치로 품고 있는 사이판 하얏트 리젠시 호텔입니다! 해 질 녘 풍경이 너무 예쁘다고 해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습니다. 1. 하얏트리젠시 프라이빗 비치바 가격대 음료는 논알콜 10불 이하 있었고, 알코올류는 10불대 였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 것과 비슷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였어요 :) 2. 스콜성 기후! 비치바에 앉아 바다 멍을 하다 보면 종종 목격하게 되는 스콜성 기후! 저 앞바다에 국지성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리고 갑자기 쏟아진 비에 나초와 칵테일을 들고 대피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칵테일1잔+레모네이트+나초와타코 모두 19.5달러 결제했습니다~! 3. 소나기는 10분 내외로 그치고 다시 맑아지더라고요~ 정말 신기하게 10분 남짓 지나..
저는 평소에 짧은 머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결혼 준비로 로우번 연출을 위해 머리를 약 1년간 길렀었는데요 허니문으로 사이판에 도착하자마자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바로, 사이판 하얏트 리젠시 호텔 내에 있는 DOLCE 헤어살롱! 1. DOLCE 헤어살롱 헤어컷 가격 $24 $24 * 1300 = 31,200원 헤어컷 가격이 한국의 두배 가까이 하네요....ㄷㄷㄷ 그래도, 결혼도 무사히 잘 마쳤고 너무 자르고 싶었기에 도전합니다! 2. 예약 필수 저희는 호텔 1층에 있어서 방문 예약했습니다. 일본인 부부가 하는 헤어샵이었어요~ 헤어와 네일도 함께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예약없이 방문했더니 머리를 자를 수 없었어요 미리 당일예약하고 근처 투어를 계획했습니다 :) 3. 운영시간 월요일, 일요일은 휴무 ..
사이판에서 가장 좋았던 곳을 꼽으라면 저는 단연코 이 곳을 꼽습니다! 사이판 액티비티의 천국, 마나가하섬 사이판의 마나가하섬은 액티비티의 천국이었어요 스노쿨링, 스피드보트, 플라잉보트, 패러세일링 등등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야할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저희 부부는 스노쿨링을 갔어요:) 물이 정말 맑고 얇아서 스노쿨링하기 좋았어요 같이 투어오신 분 중 한명이 식빵을 가져와서 뿌리니까, 물고기들이 떼지어서 이동하는데 장관이더라구요 (물고기 먹이주기도 환경보호차원에서 금지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멀찍이서 구경했어요 ㅎㅎㅎ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물속 뿐만아니라 물 밖에서도 풍경들을 바라만봐도 어찌나 힐링이 되던지요~ 마나가하섬에 간다면 꼭 챙겨가야할 6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우산 ..
하얏트리젠시사이판의 프라이빗 비치는 무려 "마이크로비치"입니다. 비치 앞 모래도 너무나 고왔어요 파도도 거의 없는 잔잔한 바다라서 아이들이 많이 놀더라구요~ 정말 너무 아름답지않나요 구름도 너무 예쁘고~ 사진을 보고있으니 또 가고싶네요^^ 시간시간별로 해가 지면서 더 아름답게 보이는 노을~ 해가 많이 넘어갔죠~? 첫날 가계부 정산 $80 사이판 공항 픽업& 드랍비, 코로나검사픽드랍비 선불 $50 로컬 발마사지 (1시간 1인당 $25) $29 중국집 (점심) $13.56 조텐마트 $22.50 ABC마트 ------------ $195.06 사이판 로컬마사지 후기 솔직히 별로였습니다ㅜㅜ 하얏트리젠시호텔 바로 앞 로컬마사지는 가지마셔용 조텐마트 생각보다 먹을거리가 저렴하더라구요? ABC마트 햇빛이 너무나 강렬..
굿모닝! 오늘도 날씨가 맑아요 :) 사이판의 날씨는 정말 알수가없어요 국지성으로 10분정도 비오다가 갑자기 엄청 화창하구 그렇습니다 그러니 날씨에 관한 걱정은 두고 오셔도 됩니다^^ 1. 사이판 별빛투어 가격 1인당 $30 당일 환율에따라 원화 환산해서 결제가 가능하더라구요 미리 한국에서 예약 후에 갔답니다 ;) 계속 달이 커지는 형태여서 여행 첫날 바로 별빛투어를 갔답니다:) 2. 사이판 별빛투어 일정 19:15~45 호텔픽업 20:00~21:00 투어 21:00~21:30 호텔드랍 3. 별빛투어시 꼭 알아야할 달정보 꼭 달의 크기를 미리 알고 가셔요: 저희는 반달에서 좀 더 큰 정도였는데 잘보였어요^^ 아래 직접 찍은 사진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4. 반달보다 좀 더 큰 형태였을 때의 별빛투어사진 투..
사이판에 도착 후 하얏트 리젠시 사이판에 체크인 하였습니다. 하늘이 정말 예쁘죠~ 저희는 가장 저렴한 기본 룸으로 신청했는데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1.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 메일로 허니문이라 알렸더니 와인을 한 병 주셨습니다;) 하지만 거의 못먹고 두고 와서 아쉽습니다아 ㅠㅠㅠ 남편은 술을 안마시고 저도 이상하게 술이 안받아서.. 2. 가라판 지도 생각보다 작은 가라판 시내입니다 한시간이면 다 둘러볼 만큼 아담한 도시죠~ 올인클루시브가 아닌 호텔이여서 시내에서 먹을 생각을 했는데 이건 저희의 실수였습니다... 왜냐면.. 3. 대부분 문을 닫는 가라판 시내 상점들 대부분 문을 닫았더라구요... 진짜 문 연곳이 없어서 배고팠어요 ㅠㅠㅠ 관광객 수요가 큰 가라판 시내 음식점들은 대부분 폐점을 하였더라..
다낭에도 롯데마트가 있는데, 먹을 거는 한시장보다는 조금 비싸더라도 마트에서 사기를 추천합니다. :) 1. 코코넛커피 4통 사와서 잘 먹고있습니다 코코넛 향이 정말 미쳤습니다. 달달한 커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취향저격 당하실겁니다 ㅎㅎㅎ 2. 달달한 코코넛 커피가 싫다면, 다람쥐커피 아메리카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람쥐 커피를 추천합니다 3년 전 방문했을때, 여행 기념품으로 회사에 다람쥐 커피 돌렸었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향도 좋고 호불호 없을겁니다. 3. 망고젤리 망고젤리는 종류별로 샀습니다. 체리쉬 망고젤리 유명하다고 하네요 4. 커피조이 쿠키 소분되어있어서 회사에서 나눠먹기 좋았어요
손오공이 오백년 이상 갇혀 있었다는 오행산을 다녀왔습니다. 1. 오행산 입장료 제가 갔었을 때는 무료오픈이었습니다. 편도의 엘레베이터 이용료만 1인 15,000동 냈어요 (2022년 10월 기준) 2. 오행산 마블마운틴 위치 다낭과 호이안의 사이쯤에 있습니다. 이동할 때 둘러보기 좋을거같아요 저희가 묵은 멜리아비치리조트에서는 도보10분정도 걸어갔어요 베트남 다낭의 10월 날씨는 선선해서 걷기 좋았습니다. 3. 동굴 안은 몹시 습합니다. 미끄러우니 운동화 필수 일행만 태우진 않고 다른 분들과 같이 탑니다 안에 너무 습해서 공기가 텁텁했어요 ㅠㅠ 내리고서도 동굴이 많은데 비가 안오는 날씨였음에도 물이 뚝뚝 어디선가 흘러내려와 바닥이 미끄러웠습니다.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동굴인 만큼 운동화 필수입니다. 4. 전..
다낭 멜리아 비치 리조트 일주일 여행 일정에서 마지막 날의 컨셉은 호캉스입니다 1. 멜리아 다낭 체크인 보통 체크인 시간은 2시인데, 이 곳은 3시였습니다. 저희가 2시쯤에 들어와서 1시간은 근처에서 기다려야겠다 했는데, 운좋게 미리 얼리체크인 해주셨어요:) 2. 버기카 서비스 버기카로 짐을 실어주시고 클럽 레벨룸까지 올려다 주셨어요 나중에 룸에대해서도 쓰겠지만, 클럽 레벨룸 1층보다는 2층이 뷰가 더 나았습니다. 수영장뷰에 바다도 살짝 보여서 좋았어요~ 3.(조심!진짜조심!) 코코넛나무 아래를 조심하세요 저세상 갈 수 있습니다. 코코넛 나무 아래 지나다닐 땐 정말 조심해주세요 코코넛이 하나 쿵!!!하고 둔탁하게 떨어져서는 쩍 갈라지면서 안에 액체가 흘러나왔는데 바로 앞에서 목격하고 식겁했습니다. 이거 ..
BABYLON STEAK 마지막 다낭의 저녁입니다. 일주일 베트남 다낭에 있다보면, 하루쯤은 베트남의 향이 느껴지지 않은 음식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가볼만 한 추천 음식점입니다. 1. 소고기를 저렴한 값에 먹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먹으려면 갑절은 줘야 하는데, 베트남 다낭에서는 반도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요 2. 하지만 질긴 고기도 있어서 직원에게 연한 고기를 추천해달라고 해보세요 저희는 2개의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저희가 고른 스테이크는 다소 질겼으나, 직원이 추천해준 스테이크는 연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은 맨 밑에 영수증 있습니다! 4. 고기는 맨 처음만 구워줍니다 계속 구워주는 지 알고, 왜 직원이 안오시지? 하고 기다리면 고기가 탑니다 ㅋㅋㅋㅋ 처음에 올..
베트남 사람들은 우물을 소중하게 생각 한다고해요 그래서 우물을 보고서 명당자리구나! 했답니다 오늘은 호이안 중앙 시장 방문 후기를 포스팅해보려구해요 1. 한시장을 생각하고 방문했지만.. 규모는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이 참 예뻤어요 한 번 쯤 들어가보고 싶은 노란노란 건물 2. 한시장 보다 깔끔한 내부 한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았지만 정돈되고 깔끔했어요 3. 기념품 가격은 비싸다 대체로 음식은 한시장보다 저렴하게 판매했구요 기념품들은 비쌌어요~ 4.(반전) 밖으로 나가면 대형 시장이 기다리고있다. 그리고 쭉 밖으로 나가면 물가쪽에 대형 시장이 있습니다. 생선과 각종 고기 내장들 규모가 한시장보다 작아서 실망했는데 아니더라구요 굉장히 크고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1. 코코넛배 방문시간대 추천 저희는 오전10시쯤에 방문했습니다. 해가 너무 뜨겁지도않고 딱 좋았어요 전날 오후 5시 20분쯤에 예약 문의 드렸는데 6시에는 바구니배가 마감한다더라구요 방문하실 분들은 오후 6시에 마감이니 5시이전에 방문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 그린코코넛 픽업서비스 어떤 글에는 호이안 시내라면 무료라는 글도 있고, 그랩비용만큼 받는다는 글도 있어서 혼란스러웠는데.. 며칠 후에는 또 픽업 무료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 점은 확인해보셔야겠습니다 저희는 호이안 호텔에서-> 그린코코넛-> 다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기에, 딱 그랩비용만큼 받으셨습니다. 캐리어를 보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호이안 센트럴 호텔 -> 그린코코넛 그린코코넛 -> 다낭 멜리아 리조트 3. 한 배에는 2명만 탑승 가능. 우린..